[백남준 아트센터] 2014년 첫 번째 기획전 ‹달의 변주곡› (2/26~6/29)

 

 

 

백남준아트센터에서 2014년 첫 번째 기획전 ‹달의 변주곡›을 개최합니다. 백남준의1965년 작 ‹달은 가장 오래된 TV›는 이번 전시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시간을 시각화하고 공간의 변화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가늠케 하는 달의 시적 정서를 빗대어, 우리 일상의 주요 소통장치인 TV가 삶의 세계를 시와 같이 만들어 줄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이 전시에 초청된 다비드 클라르바우트, 료타 쿠와쿠보, 안규철, 안세권, 조소희, 히라키 사와의 작업 역시 우리 생활세계의 다양한 국면에 내재하는 시학적 차원에 천착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백남준아트센터를 아껴주시는 여러분 모두를 이번 전시 개막에 모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박만우
전시내용
참여작가

다비드 클라르바우트, 료타 쿠와쿠보, 백남준, 안규철, 안세권, 조소희, 히라키 사와

오프닝

2014. 2. 26, 수요일, 오후 5시

오프닝 공연

이장욱, ‹거리› 16mm 멀티 프로젝션
퍼포먼스 (안무 나연우)

작가 강연

히라키 사와 2014. 2. 26, 오후 3시

스페셜 토크 1

안규철, 현시원 2014. 4. 19, 오후 3시

스페셜 토크 2

안세권, 조소희, 이채영 2014. 5. 17, 오후 3시
** 스페셜토크의 일정과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프닝 및 작가 강연 셔틀버스 예약

031-201-8512, reservation@njpartcenter.kr

작가 강연 셔틀버스

2014. 2. 26, 수요일

  • 13:15 합정역 2번 출구
  • 14:00 한남동 한남 더 힐 (전 단국대학교 자리) 육교 건너편
오프닝 셔틀버스

2014. 2. 26, 수요일

  • 15:15 합정역 2번 출구
  • 16:00 한남동 한남 더 힐 (전 단국대학교 자리) 육교 건너편
관람시간
  • 평일/일요일 | 오전 10시–오후 6시
  • 토요일 | 오전 10시–오후 7시

**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월요일 휴관